Q. nfc 결제 방식을 선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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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에서 삼성 페이에서 사용하는 nfc 방식인 HCE 기술을 활용했다는 내용 언급하기
- 삼성페이 : nfc + hce
- 애플페이 : nfc + se(보안칩)
→ 둘 다 nfc 방식이기 때문에 확장성 부분에서 좋음, mst 방식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일부 국가만 지원하지만 nfc방식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지원하고 있음
Q. 맛집의 호환성 문제 : 다른 지점에서 못쓰는 상황
- 페르소나 : 동네 맛집을 소개해주고 싶은 사람으로 가정.
- 명지 칼국수 맛있으니 먹어봐!
- 제주 여행 가니? 여기 맛있으니 먹어봐!
- 기프티콘이 현금 처럼 변해가는 부분을 해소하기 위한 의도도 있음을 강조할 필요가 있을 듯. 즉, 우리 서비스는 기프티콘에 어느정도 한계(차액 정산 문제, 해당 식당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점 등)를 부여해 선물 받는 사람을 생각하는 정성을 담는다는 점을 강조하도록 합시다.
Q. 왜 바코드랑 큐알 안써요?
- 우리는 맛집, 그러니까 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는데 바코드나 큐알의 경우 편의점, 마트 같은 바코드 리더기 혹은 카메라가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함. 음식점에는 프렌차이즈 지점을 제외하고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워서 확장성이 부족하다고 느낌.
컨설턴트님 피드백
- 장표에 줄글이 너무 많다 → 뒤에서 보면 잔 글씨가 보이지 않는다
- 중간에 목업도 일관되지 않았다. 폰의 모델을 하나로 통일했어야함
- 발표 구성 :
- 기획의도나 아이디어를 어떻게 구현할 예정이다를 보여줘야함
- 우리 서비스의 설득력을 높여야함
- HCE 같은 경우 청자들이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에 차라리 가상카드라고 간단히 설명했어야할듯
- 우리 프로젝트만의 특징(기술, 기획)이 부족함
- 결제 로직을 기술적으로 특별하다는 것을 어필해야함 : 기술적으로 일반 결제 로직과 어떻게 다른지, 우리가 챌린지를 하고 있다는 것을 어필
- 우리의 강점 : 가게 주인이 추가적으로 신경을 쓰지 않아도 기존 결제하듯이 하면 된다.
- 기프티콘의 강점 + 결제의 강점 어필
- OCR을 파인튜닝해서 쓸 경우 어필 가능 오히려 gemma OCR을 가져와서 해볼까?
기대효과를 오히려 앞부분으로 배치했으면 청자의 이해도가 올라갔을 수 있었다
초반에 우리의 서비스 타당성을 높이고 기술소개를 디테일하게 작성
우리만의 결제로직을 장표로 잘 표현해보자